대표이사가 직접 위생점검팀에 팀장을 맡아 2주에 한번 이상
점검을 합니다.
총괄 점검으로 업장마다 자체 평가를 통해 더 나은 업장에
인센티브를 주게 됩니다.
위생을 경쟁 시키는 것이죠. 그리고 관리이사가 팀장으로 돼 있는
순회점검팀은 1주일에 한번이상, 지원팀이 1주일에 한번씩
순회하여 개선점을 분석하고 컨설팅합니다.
각 업장은 최소 2번 이상 본사의 점검을 받게 되는 셈입니다.



  각 업장의 위생수준은 HACCP 체제를 원용하고 있습니다.
각 업장의 시설은 설계상에서부터 HACCP 상태로 해야 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 청미만의 자체 식당 설계팀에 의해 배치에서부터
동선까지 새로 짜게 됩니다.
위해요소를 분석, 집중적인 위생 관리에 들어가도록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업장 휴면시간에 DRY SYSTEM과 자외선 살균 가동 시스템이 포함됩니다.


  청미는 굿모닝 로지스라는 식품 전문 물류 자회사를 따로
두고 있습니다.
COLD CHAIN SYSTEM과 항시 온도관리를 체크하는 레코딩
타코메트 시스템이 가동되고 있습니다.
HACCP 상의 표준 검수 매뉴얼을 통한 검수와 조리 표준화를 통해
완벽한 식자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전직원 자체 위생교육이 한달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열립니다.
영양사, 조리사는 외부 위탁 위생교육에 1년에 한번꼴로
파견하고 있습니다.
위생 확립을 위한 제안서로 포상을 실시해 매년 10종이상의
새로운 위생 시스템을 개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