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유일한 전문 급식회사로 탄생한 모심은 이미 4,000 여가지의 메뉴를 구성, 다양한 상차림을 하고 있습니다. 계절에 맞는 음식은 맛도 건강에도 좋습니다. 봄에는 냉이나 달래와 같은 입맛 돋구는 야채류와 여름에는 삼계탕과 여름 야채를 골고루 구성해 쳐져 있는 체력을 보강해줍니다. 환절기인 가을에는 버섯과 같은 저칼로리 고단백의 식단을 위주로 하고 추운 겨울에는 곰탕, 찌개류를 맛나게 장만합니다.


먹거리는 절대로 안전한 것이어야 합니다. 검증되지 않은 음식은 그것이 아무리 맛있는 것이라도 절대 쓰면 안됩니다. 또한 비슷비슷한 메뉴를 조화롭지 않은 내용을 바꿔 넣어 새로운 메뉴로 내보여서도 안됩니다. 예를 들어 미역국에 파를 넣지 않는 것이나 돼지고기에 새우젓이 어울리는 것은 과학적인 개념보다는 경험적 조화에 더 중점이 있습니다. 오랜 검증 끝에 안전하다고 120% 확신이 서 있지 않는 한 그것은 절대로 음식이 아니라고 청미는 생각합니다.


  모심에는 특별한 자체 메뉴개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대표이사가 식품계의 최고봉인 식품기술사이고 영양사, 조리사 그리고 30년 이상 조리업에 종사한 고문들로 구성된 전문가 회의에서 메뉴의 개발 및 검증작업을 합니다. 바이오 푸드 시스템은 예를들어 식물성 칼슘의 보고인 시금치가 젊은층에는 별로 호응을 못 받는다면 시금치를 배척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메뉴로 맛있게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시금치 무침에서 시금치 샐러드, 국이나 찌게에 시금치를 갈아서 넣는 등 특별한 메뉴를 만들어냅니다. 이 시스템은 몇몇 대학에서 강의용으로 쓰이기도 하고 있습니다. 청미만의 자랑입니다.


  1년에 한두번 있는 중요한 연회자리 고민하지 마십시오. 또다른 청미의 실력을 보여줍니다. 평생기억하고픈 개인적인 날에서부터 외국인이 포함된 국제 연회, 2,000명 이상의 대연회를 치른 경험이 있는 업체는 잘 없습니다. 전문팀들이 고객들을 그날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