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의 인공적인 가미를 하지 않고 맛을 내는 것, 청미가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는 이유입니다. 혀끝을 만족시키는 것이 아니라 기분좋은 음식을 만드는 것이 저희들의 목표입니다. 그것은 자연이 원래부터 우리들에게 주었던 원천적인 은혜입니다.


  청미식품과 만미유통은 서울, 부산, 광주 각 지역에서 가장 규모가 큰 식자재 및 급식회사와 공동구매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산지직송망과 천재지변에 대비해 연간 계약으로 다중화된 구매 라인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구매에서부터 온라인의 과학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대기업의 급식회사는 대구 경북의 경우 공장은 없이 파견 직원 5-6명 정도가 나와서 영업위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단지 이름 있는 브랜드로 수주한 다음 현지에서 인력을 구해서, 운영하고 있을 뿐입니다. 책임성과 안정성은 본사가 지역에 있고 대량 급식을 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는지 잘 살펴야 합니다. 중앙급식 공장에서 전처리에서부터 대부분의 손질을 거쳐 현장에서는 바로 가식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청미는 그러한 모든 시스템을 24시간 가동하고 있습니다.